SGC이테크건설, 대전 유성구 ‘도안 더리브 시그니처’ 분양

입력 2020-11-30 13: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GC이테크건설이 대전 유성구 도안신도시에서 분양하는 지식산업센터 '도안 더리브 시그니처' 투시도.
▲SGC이테크건설이 대전 유성구 도안신도시에서 분양하는 지식산업센터 '도안 더리브 시그니처' 투시도.

SGC이테크건설이 대전 도안신도시에서 지식산업센터인 ‘도안 더리브 시그니처’ 분양에 나섰다.

도안 더리브 시그니처는 대전 유성구 복용동 일대에 지어진다. 지하 1층~지상 16층, 연면적 약 9만9551m² 규모다. 공장(제조형, 업무형) 385호실과 기숙사 204호실, 상업시설 192호실 등으로 구성된다.

시행자는 하나자산신탁이고, 시공은 SGC이테크건설이 맡았다. 1350억 원 규모의 개발 프로젝트파이낸싱(PF)은 한양증권 특수IB센터가 주관한다.

도안 더리브 시그니처의 건물 구조를 살펴보면 지하 1층은 주차장, 1~2층은 상업시설, 3~7층은 드라이브인 시스템의 제조형 지식산업센터와 섹션형 오피스로 구성됐다. 상층부는 투타워(two-tower) 구조를 형성하고 있어 1동 8~16층은 섹션형 오피스, 2동 8~13층은 기숙사로 이뤄진다. 주차수용시설은 법정대비 206%를 초과하는 총 795대 규모로 구축된다.

지식산업센터는 정부의 각종 부동산 규제에서 벗어난 상품으로 전매 제한, 중과세 및 대출 부담이 없다. 준공 후 최초로 분양받는 기업에는 취득세와 재산세 감면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SGC이테크건설은 플랜트 사업의 강자로, 주거 브랜드인 ‘더리브’를 앞세워 건설 및 토건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전국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에서 42위에 올랐다. 지난해 53위에서 11계단 상승한 것이다.

그동안 서울 ‘여의도 더리브 스타일’, 수원 ‘호매실역 더리브 스타일’, ‘천안아산역 더리브’, 대구 ‘죽전역 코아루 더리브’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성공 분양을 이끌어 냈다.

도안 더리브 시그니처 견본주택은 대전 유성구 용계동에 마련돼 있다. 준공 예정일은 2023년 2월이다.


대표이사
이우성, 이창모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은 '경칩' 봄의 본격 시작…경칩 뜻은?
  • 퇴직연금 500조에도 존재감 ‘미미’…노후자금 위험해진다[힘 못쓰는 TDF]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99,000
    • +4.45%
    • 이더리움
    • 3,078,000
    • +5.27%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2.51%
    • 리플
    • 2,064
    • +3.05%
    • 솔라나
    • 131,400
    • +2.58%
    • 에이다
    • 399
    • +3.1%
    • 트론
    • 417
    • +0.97%
    • 스텔라루멘
    • 231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1.59%
    • 체인링크
    • 13,500
    • +3.77%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