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편디족' 공략 디저트 신제품 선봬

입력 2020-11-30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신세계푸드)
(사진=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디저트를 즐기는 소비자, 일명 ‘편디족’ 공략을 위한 신제품 개발과 판매 채널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0일 신세계푸드는 이마트24, GS25 등 편의점에서 판매 중인 ‘밀크앤허니’ 디저트의 올해 1~10월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세계푸드는 편의점 CU와 손잡고 ‘밀크앤허니 포에버 클래식 케이크’ 3종을 첫 출시하며 판매 채널 확대에 나섰다.

이번에 내놓은 제품은 △‘The 하얀 우유 케이크’ △‘The 빨간 레드벨벳 케이크’ △‘The 노란 리코타 치즈 케이크’ 등 3종으로 트렌디하면서도 대중적인 맛으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각 3200원이다.

판매채널 확대와 동시에 디저트 제품군도 적극적으로 늘리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이마트24에 두 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꿀조합 콘셉트로 ‘밀크앤허니 딸기크림 초코케익’과 ‘밀크앤허니 헤이즐넛 초코케익’ 등 디저트 케이크 2종을 출시했다. 가격은 각 3400원이다.

GS25와는 공동기획을 통해 라임 모히또, 온 더 비치, 깔루아 등 칵테일 3종의 맛을 알코올 향을 넣어 구현한 신제품 ‘밀크앤허니 X 유어스 마카롱에 취한 밤’을 선보였다. 전통 프렌치 스타일의 마카롱 맛을 구현하기 위해 주기 위해 아몬드 가루에 미국산 홀아몬드까지 갈아 넣은 꼬끄에 진한 가나슈 필링을 샌딩했다. 가격은 3500원이다.


  • 대표이사
    한채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3]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주식교환ㆍ이전결정)
    [2026.04.03] [기재정정]증권신고서(주식의포괄적교환ㆍ이전)

  • 대표이사
    강승협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6]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주식교환ㆍ이전결정)
    [2026.03.26]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 대표이사
    민승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1]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허서홍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0]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19]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19,000
    • +2.45%
    • 이더리움
    • 3,222,000
    • +3.83%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39%
    • 리플
    • 2,028
    • +3.36%
    • 솔라나
    • 123,900
    • +2.65%
    • 에이다
    • 385
    • +4.62%
    • 트론
    • 480
    • -1.23%
    • 스텔라루멘
    • 242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0.79%
    • 체인링크
    • 13,550
    • +4.15%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