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철호 사과, 아내 인터뷰 화제 "당시 임신 6~7개월 정도"

입력 2020-11-26 23: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N 캡처)
(출처=MBN 캡처)

최철호가 여자 후배 폭행 사건에 대해 반성했다.

26일 공개된 '우먼센스'에서는 최철호의 인터뷰가 공개되며 과거 여자 후배를 폭행했던 것을 언급했다. 그는 "파렴치했다"라며 사과했다.

지난 2010년 드라마 '동이' 촬영을 마친 후 술자리에서 여자 후배를 폭행해 파문이 일었다. 사건 직후 최철호는 폭행을 부인했으나 뉴스를 통해 CCTV가 공개돼 큰 비난을 받았다.

당시 여자 후배는 이를 문제 삼지 않기로 하면서 마무리됐지만 최철호는 드라마에서 하차하며 방송을 중단했다.

이후 최철호의 아내는 한 방송을 통해 "충격이 매우 커서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았다. 당시 임신 6~7개월 정도였다"라며 "혼자 초음파를 하러 병원에 갔다가 펑펑 울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에겐 훌륭한 남편이다"라며 "다른 사람들은 욕할지 몰라도 나는 자랑스럽다"라고 밝히며 잘 버텨왔고 잘 이겨내 자랑스럽다고 곁에서 최철호를 든든하게 지켜주고 있음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1: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66,000
    • -2.32%
    • 이더리움
    • 3,436,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1.84%
    • 리플
    • 2,241
    • -3.65%
    • 솔라나
    • 139,400
    • -1.62%
    • 에이다
    • 426
    • -1.16%
    • 트론
    • 456
    • +4.11%
    • 스텔라루멘
    • 257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2%
    • 체인링크
    • 14,480
    • -1.76%
    • 샌드박스
    • 130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