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청서 코로나19 발생…청사 폐쇄 후 재택근무 전환

입력 2020-11-24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서울 노원구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4일 노원구청에 따르면 이날 직원 1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아 청사 전체를 폐쇄했다. 노원구는 필수 인원을 제외한 나머지 인력을 재택 근무로 전환했다.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은 민원 업무를 담당한 것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직원과 함께 근무한 부서원들은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구청 직원 700여 명 가운데 유증상자도 검사를 받을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월 학평, 점수보다 ‘약점 지도’”…사탐 쏠림 심화 속 전략 재정비 필요
  • 손보협회,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홈페이지 전면 개편⋯자연어 검색 도입
  • “콘서트·축구 뜨고 1인 예매 증가”…놀유니버스, 2025 티켓 트렌드 발표
  • 일교차 15도 '껑충'…나들이길 짙은 안개·황사 주의 [날씨]
  • 늑대 늑구, 동물원 탈출 사흘째⋯폐사 가능성 "먹이 활동 어려워"
  • “北 도발에도 유화 기조”…국힘, 李정부 안보라인 전면 공세
  • 봄철 눈 가려움·충혈 반복된다면…알레르기 결막염 의심 [e건강~쏙]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61,000
    • +1.1%
    • 이더리움
    • 3,338,000
    • +2.24%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08%
    • 리플
    • 2,013
    • +0.65%
    • 솔라나
    • 126,000
    • +1.61%
    • 에이다
    • 377
    • +0.27%
    • 트론
    • 475
    • +0%
    • 스텔라루멘
    • 230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0.42%
    • 체인링크
    • 13,500
    • +1.12%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