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기 유깻잎 나이? 이혼 이유, 시父 혼수로 상처 "명절에 세배 한 번 했어?"

입력 2020-11-21 0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캡처)
(출처=TV조선 캡처)

가수 최고기와 뷰티 모델 유깻잎이 이혼 7개월만에 여행을 떠났다.

20일 방송된 MBN '우리 이혼했어요'에서는 이혼 7개월차 최고기와 유깻잎 전 부부가 출연했다.

두 사람은 이혼한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서로 챙겨주는 모습 역시 어색함이 없었다.

이에 김원희와 신동엽은 이혼 이유에 궁금증을 드러냈다. 최고기는 "아빠 편을 많이 들었던 것 같다"라며 두 사람만의 문제로 이혼하지 않았다는 뉘앙스를 풍겼다.

최고기는 "옛날 분들은 결혼할 때 남자는 집, 여자는 혼수라는 생각이 강하신데 그런것들이 많이 안 맞았다"라며 "아버지가 상견례에서 말을 세게 했다. 장모님에게 상처를 줬다"라고 말했다.

최고기는 아버지에게 유깻잎을 만나러 간다고 하자 아버지는 "몇 년을 인사를 안했다" "명절에 세배 한 번 했어?" "세계적으로 그런 여자는 없다. 새벽에 내가 집으로 가면 밥을 차려줬느냐"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한편 최고기 올해 나이 30세며 유깻잎의 나이는 28세다. 최고기의 아버지는 올해 80세로 늦은 나이에 최고기를 품에 안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41,000
    • -0.23%
    • 이더리움
    • 3,407,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3%
    • 리플
    • 2,087
    • +1.71%
    • 솔라나
    • 135,800
    • +4.14%
    • 에이다
    • 400
    • +2.83%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42
    • +3.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20
    • +2.2%
    • 체인링크
    • 15,260
    • +4.66%
    • 샌드박스
    • 119
    • +5.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