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AI 기업 키운다…AI양재허브와 MOU

입력 2020-11-20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상래 농협은행 디지털금융부문 부행장(왼쪽)이 19일 서울 서초구 소재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윤종영 AI 양재 허브 센터장과 협약식을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은행)
▲이상래 농협은행 디지털금융부문 부행장(왼쪽)이 19일 서울 서초구 소재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윤종영 AI 양재 허브 센터장과 협약식을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19일 서울 서초구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인공지능(AI) 양재 허브와 AI 혁신기업 육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AI 양재 허브는 인공지능 관련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AI 특화 기업을 발굴·육성하며, 개방형 연구 문화와 AI 전문가 간의 소통과 교류를 촉진하는 인공지능 분야의 전문 지원 기관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 AI 기반 혁신기업들과의 업무 협력체계 구축 및 신사업 발굴 △ AI 역량 강화 교육프로그램 개발 △ 인공지능을 주제로 한 데모데이, 해커톤 공동 개최 △ AI 기술 발전을 위한 공동과제 발굴 등을 협력할 계획이다.

이상래 농협은행 디지털금융부문 부행장은“이번 협약이 농협은행에 AI 기술 도입을 촉진하고, 혁신 기업들과의 소통을 통해 디지털 신사업모델을 발굴하는 상생과 협력을 기대한다”며 “전행 차원의 AI 기술 도입 확산을 위해 은행 내 AI 관련 조직을 확대 개편하는 방안 등을 다각도로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503,000
    • -0.64%
    • 이더리움
    • 4,351,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876,000
    • +0.11%
    • 리플
    • 2,810
    • -0.92%
    • 솔라나
    • 187,200
    • -0.64%
    • 에이다
    • 525
    • -1.32%
    • 트론
    • 436
    • -0.68%
    • 스텔라루멘
    • 310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20
    • -1.2%
    • 체인링크
    • 17,880
    • -0.94%
    • 샌드박스
    • 214
    • -6.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