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금융취약계층 금융사기 피해예방 활동 실시

입력 2020-11-19 16: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문철 NH농협은행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사진 왼쪽)와 이운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장(사진 오른쪽)이 금융취약계층 금융사기 피해예방 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
▲강문철 NH농협은행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사진 왼쪽)와 이운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장(사진 오른쪽)이 금융취약계층 금융사기 피해예방 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중림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난 18일 금융취약계층인 고령자, 장애인을 대상으로 금융사기 피해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집합 교육을 자료 전달로 대체했다. ‘금융사기 피해예방 안내장’과 ‘어르신을 위한 안전한 금융생활 가이드 북’, 마스크 등을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돌보고 있는 고령자, 장애인에게 전달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지능화된 수법으로 누구나 금융사기에 쉽게 당할 수 있는 상황에서 이번 홍보활동이 금융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소비자보호를 선도하는 디지털 휴먼뱅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362,000
    • +0.31%
    • 이더리움
    • 2,575,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298,500
    • -1%
    • 리플
    • 1,708
    • -1.21%
    • 솔라나
    • 104,300
    • -0.67%
    • 에이다
    • 243
    • -1.62%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329
    • -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20
    • -0.85%
    • 체인링크
    • 11,940
    • -1.16%
    • 샌드박스
    • 76.55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