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플러스, 대천농협 협동조합과 벼 자동화 육묘장 공급 계약 체결

입력 2020-11-18 0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첨단 온실, 스마트팜 전문 기업 그린플러스가 대천농협협동조합과 벼 자동화 육묘장 신축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13억 원이다. 건설 기간은 2020년 11월 23일부터 2021년 12월 28일까지다.

그린플러스 관계자는 “농협의 벼 육묘장 스마트팜사업이 확대되면서 당사의 스마트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생산 라인을 최대한 가동해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린플러스는 국내 온실시공능력평가 9년 연속 1위를 수상한 기업이다. 최근 정부의 ‘스마트팜 테스트베드 구축’ 과제에 선정되며 기술력을 선보였다. 최근에는 국내뿐만 아니라 수출 등 스마트팜 수주계약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정부와 지자체의 스마트팜 산업 육성 정책(혁신밸리조성, 스마트팜 청년 창업지원, 수출지원 등)이 이어지고 있어 우호적인 사업환경이 내년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아…좀비기업 비중 '역대 최대'
  • '참교육' 실제로 가능할까요? [해시태그]
  • 단독 ‘진천 사격장 실탄 무단반출’ 방치한 대한체육회...허술한 자체 조사·실무자만 중징계 도마 위
  • 북중미 월드컵, 10명 중 7명은 본다…해설자 선호는 '이영표' [데이터클립]
  • 스타벅스, 주간 결제금액 3주 만에 반등…이용객 ‘회복 조짐’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KSPO 돔 찍고 세계로⋯K-밴드 '판' 커졌다 [엔터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397,000
    • +0.64%
    • 이더리움
    • 2,458,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299,000
    • -2.1%
    • 리플
    • 1,668
    • -2.57%
    • 솔라나
    • 96,250
    • -1.38%
    • 에이다
    • 244
    • -1.61%
    • 트론
    • 485
    • +0%
    • 스텔라루멘
    • 279
    • -4.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160
    • -1.38%
    • 체인링크
    • 11,560
    • -1.45%
    • 샌드박스
    • 75.94
    • -0.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