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07.5/1108.0, 3.7원 상승..코로나19 확산

입력 2020-11-19 0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나흘만에 상승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세계적으로 재확산하고 있는데다, 최근 원화 강세가 가팔랐다는 점도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화는 약보합세를 기록했다. 미국 경기불확실성 우려에 매도물량이 나왔기 때문이다.

18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07.5/1108.0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2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03.8원) 대비 3.7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3.78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854달러를, 달러·위안은 6.5615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86,000
    • +0.43%
    • 이더리움
    • 3,082,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1.7%
    • 리플
    • 2,063
    • +0.63%
    • 솔라나
    • 129,100
    • -0.15%
    • 에이다
    • 386
    • -0.52%
    • 트론
    • 440
    • +2.09%
    • 스텔라루멘
    • 244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5.27%
    • 체인링크
    • 13,430
    • +0.98%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