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되었습니다.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스마트 건설대상] ‘직원=회사’ 보상과 혜택으로 답하는 '펨코CM'

입력 2020-11-18 16:40

'2020 스마트 건설대상' 일자리우수기업 대상(고용노동부장관상) 수상

성과 보상ㆍ복지 차별화…직원ㆍ회사 함께 성장

▲‘2020 스마트 건설대상’에서 일자리 우수기업 대상을 받은 ㈜펨코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의 임직원들이 기술워크숍을 진행하는 모습.
▲‘2020 스마트 건설대상’에서 일자리 우수기업 대상을 받은 ㈜펨코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의 임직원들이 기술워크숍을 진행하는 모습.

건설업계에서 ㈜펨코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이하 펨코CM)는 직원들의 기를 살려주는 ‘일하기 좋은 회사’로 유명하다. 직원과 회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경영으로 갖가지 성과 보상 제도를 마련해 실천하고 있어서다. 펨코CM이 그동안 받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인증, 일생활균형캠페인 참여기업 인증, 우수 중소기업 선정과 가족친화기업 인증 등이 이를 방증한다.

펨코CM은 ‘일하는 재미와 성장하는 즐거움이 있는 행복한 회사’를 사명으로 세웠다. 회사와 직원의 동반성장이 최우선 목표다.

‘2020 스마트 건설대상’에서 일자리 우수기업 대상으로 받은 펨코CM은 직원들이 제대로 된 쉼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결혼 휴가, 리프레쉬 휴가, 장기근속 휴가, 유급 병가, 무급 휴직, 장례 휴가 등을 보장한다. 연휴 사이에 일 해야 하는 날인 블록 휴일(Block Holiday)에는 눈치를 보지 않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휴가로 공식 지정해주는 공동연차도 시행하고 있다. 2년 이상 근속자라면 자유롭게 신청 가능한 ‘펨코프리’를 통해 국·내외 여행비를 지원한다.

펨코CM은 직원들의 안정된 생활을 돕기 위해 대출제도도 도입했다. 또 설·추석 명절 귀향비와 자기계발을 위한 업무 관련 교육비를 지급하는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적극 장려하고 있는 정책으로는 직무발명 보상제도가 있다. 기술력이 출중한 직원들이 직접 개발해 특허를 취득한 기술을 실제 제품에 적용 중이다.

현재까지 △실내체육시설 마룻바닥 시공방법과 청소가 용이한 공동주택의 배수관 연결장치 △복층 단열재를 구비한 피로티 슬래브 구조 △철근 콘크리트 공사용 파이프 서포트 △건축물 및 공동주택의 친환경 주차장 시공방법 등 많은 특허가 탄생했다.

사원들의 효율적인 일처리를 돕기 위한 방안으로 협력업체와 함께 건설사업관리시스템(PMIS)을 직접 개발해 보고체계를 간소화하고 있다. 시스템에 내장된 메신저를 업무에 적극 활용하면서 개인적인 메신저 사용을 줄여 일과 사생활의 경계를 정확히 구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직원들의 문화 여가생활을 위해 휴가 비용과 함께 전국에서 이용이 가능한 콘도나 복지시설을 제공 중이다.

사업 종료 이후에는 유휴기간 동안의 장기휴가를 의무화해 재충전의 기회를 효과적으로 보장하고 있다. 직원들의 안정적인 사회생활과 경제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동종업계 타사들과 차별화한 복지 제도다.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하는 회사의 확고한 기업철학이기도 하다.

펨코CM은 여가생활뿐 아니라 자기발전을 위한 임직원의 역량 개발과 성과 보상 제도를 운영해 업무 만족도와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신입사원 멘토링 제도를 시행 중이다. 팀장급 직원들을 멘토로 지정해 업무 노하우를 전수하는 방식이다. 신입사원들의 업무환경 적응과 현업 이해도 제고, 안정적인 회사생활 측면에서 좋은 효과를 거두고 있다. 신입사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

펨코CM은 이 외에도 구성원 개개인이 강한 내적 동기를 찾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인센티브제, 상여금, 장기근속자 포상, 우수사원포상, 우수사원 해외건축기행 등 다양한 성과보상 제도를 적용하고 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20,232,000
    • +0.21%
    • 이더리움
    • 675,500
    • +6.63%
    • 리플
    • 783
    • +57.53%
    • 라이트코인
    • 98,750
    • +3.46%
    • 이오스
    • 3,966
    • +15.96%
    • 비트코인 캐시
    • 357,900
    • +14.86%
    • 스텔라루멘
    • 185
    • +59.62%
    • 트론
    • 40.27
    • +24.83%
    • 에이다
    • 188.7
    • +16.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0
    • +11.71%
    • 대시
    • 109,000
    • +8.67%
    • 이더리움 클래식
    • 8,070
    • +18.16%
    • 181.7
    • +23.94%
    • 제트캐시
    • 87,250
    • +12.58%
    • 비체인
    • 18.38
    • +9.21%
    • 웨이브
    • 8,665
    • -5.04%
    • 베이직어텐션토큰
    • 283.3
    • +14.28%
    • 비트코인 골드
    • 11,490
    • +9.95%
    • 퀀텀
    • 3,289
    • +12.64%
    • 오미세고
    • 4,765
    • +8.25%
    • 체인링크
    • 17,310
    • +6.39%
    • 질리카
    • 27.15
    • +6.85%
    • 어거
    • 17,730
    • +3.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