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인천 소연평도 해상서 어선 전복…4명 실종

입력 2020-11-14 1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북 군산서 출항…서해 NLL서 남서방 23km 떨어진 곳에서 사고

▲전남 여수시 국동항에 어선들이 정박해 있다.  (연합뉴스)
▲전남 여수시 국동항에 어선들이 정박해 있다. (연합뉴스)

서해 북단 소연평도 해상에서 소형 어선이 전복돼 선원 4명이 실종됐다.

14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7분께 인천시 옹진군 소연평도 인근 43㎞ 해상에서 12t급 A호가 전복돼 선원 4명이 실종됐으며 나머지 선원 1명은 인근에 있던 선박에 구조됐다.

A호는 전북 군산에서 출항한 선박으로 확인됐으며 사고 지점은 서해 북방한계선(NLL)에서 남서방으로 23㎞ 떨어진 곳으로 서해 특정해역이다. 사고 당시 선원들은 갑판에서 조업 중이었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주변 어선 등을 사고 해역에 투입해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30,000
    • -1.32%
    • 이더리움
    • 3,428,000
    • -2.61%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67%
    • 리플
    • 2,087
    • -1.79%
    • 솔라나
    • 126,400
    • -2.17%
    • 에이다
    • 369
    • -1.6%
    • 트론
    • 485
    • +1.04%
    • 스텔라루멘
    • 248
    • -2.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1.6%
    • 체인링크
    • 13,860
    • -1.49%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