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교촌에프앤비, 상장 이틀째 장 초반 ‘상승’

입력 2020-11-13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일 서울사옥 신관로비에서 열린 교촌에프앤비 상장기념식에서 소진세 회장이 서명하고 있다. (손엄지 기자)
▲12일 서울사옥 신관로비에서 열린 교촌에프앤비 상장기념식에서 소진세 회장이 서명하고 있다. (손엄지 기자)

교촌에프앤비가 상장 이틀째인 13일 주가가 장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 12분 교촌에프앤비는 전일 대비 5.16%오른 3만2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장 시작 소폭 약세를 보였으나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전일 교촌에프앤비 시초가는 2만3850원에 형성됐다. 공모가(1만2300)의 두 배에 약간 못 미쳤다. 개장 직후 주가는 약세를 보였으나 곧이어 상승 폭을 키우며 장 막판에는 상한가로 치솟았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송종화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15]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2025.12.12]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배당기준일 변경 안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400,000
    • -0.59%
    • 이더리움
    • 4,372,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875,500
    • -1.3%
    • 리플
    • 2,838
    • -0.11%
    • 솔라나
    • 188,700
    • -1.1%
    • 에이다
    • 533
    • -0.74%
    • 트론
    • 438
    • -4.58%
    • 스텔라루멘
    • 311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40
    • -0.19%
    • 체인링크
    • 18,040
    • -1.31%
    • 샌드박스
    • 226
    • -12.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