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 위성망 활용 급전전화시스템 구축

입력 2020-11-12 14: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성망을 활용한 급전전화시스템 개념도. (사진제공=전력거래소)
▲위성망을 활용한 급전전화시스템 개념도. (사진제공=전력거래소)

전력거래소는 재난, 재해 등에 대비할 수 있는 위성망을 활용한 급전전화시스템을 구축한다고 12일 밝혔다.

급전전화는 발·변전소에 발전기의 기동·정지나 차단기 조작 등과 같은 급전지시가 이루어지는 중요설비로 재난, 재해 등 위급한 상황에서도 급전지시에 차질이 없도록 운영되고 있다.

전력거래소는 위성급전전화 구축을 통해 급전전화망을 기존 유선급전전화와 다중 운영함으로써 전력계통 운영의 안정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위성망 활용 급전전화시스템에서 전력거래소는 전용 주파수 임대를 통해 위성중심국으로, 발전사는 위성단말국으로 운영되며, 위성중심국은 내년 상반기까지 구축이 완료된다.

전력거래소 관계자는 “현재 운영하고 있는 유선급전전화에 부가해 재난, 재해 등에도 가동이 가능한 위성망 활용 급전전화시스템이 구축됨으로써, 우리나라 실시간 전력계통 운영을 위한 급전전화시스템은 365일 24시간 가동이 보장돼 안정적인 계통운영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718,000
    • +0.74%
    • 이더리움
    • 3,616,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349,000
    • +1.57%
    • 리플
    • 1,958
    • +3.27%
    • 솔라나
    • 152,600
    • -0.13%
    • 에이다
    • 312
    • +4%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71
    • +3.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0.25%
    • 체인링크
    • 17,290
    • +3.66%
    • 샌드박스
    • 52.18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