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참사 방화범 범행동기부터 최후, 사형→무기징역

입력 2020-11-11 22: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캡처 )
(출처=SBS 캡처 )

대구지하철 참사 방화범의 최후는 어땠을까.

대구지하철 참사 방화범은 11일 방송된 tvN ‘유퀴즈온더블럭’에 출연한 소방관이 당시 화재 현장 상황을 전하면서 자연스레 소환됐다.

대구지하철 참사 방화범은 50대 중반의 남성이다. 방화범은 자신의 신병을 비관, 방화를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방화범은 뇌졸중 후유증으로 인해 뇌병변 장애와 심한 우울증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참사로 192명(신원 미확인 6명)이 사망하고 148명이 부상을 당하는 등 대규모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방화범 김대한은 1심에서는 사형, 2심에서는 무기 징역을 선고 받았다. 하지만 2004년 8월 30일 교도소 병실에서 치료를 받아오다 지병으로 숨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77,000
    • -0.33%
    • 이더리움
    • 3,258,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15,500
    • -1.28%
    • 리플
    • 2,109
    • -0.24%
    • 솔라나
    • 129,000
    • -0.23%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533
    • +1.14%
    • 스텔라루멘
    • 225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1.5%
    • 체인링크
    • 14,470
    • -0.28%
    • 샌드박스
    • 108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