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풀필먼트 투자 구체화 시 주가 반등 ‘매수’ -NH투자증권

입력 2020-11-09 0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9일 CJ대한통운에 대해 택배 단가 인상 방향과 풀필먼트(상품 보관ㆍ배송 대행) 투자가 구체화될 경우 주가 반등이 가능하다며 목표주가 22만 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주가는 택배 노동자 사고 이후, 비용 증가 우려로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며 “비용 측면에서 특정 기간 물량 집중으로 도급과 간선 비용이 증가해 3분기 택배 부문 매출총이익률 9.4%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글로벌 사업부는 매출이 전년 대비 2.3% 증가하고 영업이익도 218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4% 증가하면서 조기 정상화될 것”이라며 “건설 부문도 영업이익 91억 원으로 전년 대비 250% 증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롤러코스터’ 코스피, 450포인트 급등락…7844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
  • 靑 "삼성전자 파업, 노사 대화로 풀자"…긴급조정권 '신중'
  • 벤처·VC업계 “알테오젠 이전상장 우려”…코스닥 잔류 호소[종합]
  • 코스피 불장에 ‘빚투’ 몰리는데…마통 금리 5% 턱밑
  •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 전달...전작권 조속 전환엔 공감"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10,000
    • +0.01%
    • 이더리움
    • 3,403,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1.89%
    • 리플
    • 2,158
    • -0.14%
    • 솔라나
    • 140,800
    • -1.05%
    • 에이다
    • 405
    • -0.74%
    • 트론
    • 517
    • +0%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40
    • -0.83%
    • 체인링크
    • 15,630
    • +1.23%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