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굿네이버스 해외 수출입 물류 지원

입력 2020-11-05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굿네이버스 글로벌임팩트와 사회적 경제 활성화 위한 MOU 체결

▲이은선 CJ대한통운 GF본부장(오른쪽)과 현진영 굿네이버스 글로벌임팩트 대표가 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CJ대한통운)
▲이은선 CJ대한통운 GF본부장(오른쪽)과 현진영 굿네이버스 글로벌임팩트 대표가 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은 4일 재단법인 굿네이버스 글로벌임팩트와 함께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물류전담 및 공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굿네이버스는 2019년 3월 국제개발 협력사업을 위해 재단법인 굿네이버스 글로벌임팩트를 설립했다.

굿네이버스 글로벌임팩트는 전 세계 37개국에서, 협동조합 및 사회적기업 설립과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내 지속 가능한 경제발전을 돕고 있다.

CJ대한통운은 이번 협약식을 기반으로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가 운영하는 협동조합 및 사회적 기업에서 생산한 몽골 캐시미어, 방글라데시 주트백 등 해외 제품의 수출입 물류를 전담한다.

CJ대한통운과 굿네이버스 글로벌임팩트는 지속적인 상호협력과 사회공헌활동 등을 통해 해외 사회적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기로 약속했다.

이은선 CJ대한통운 GF본부장은 “미국, 중국, 동남아시아 등 40여개 국에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며 “이러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최상의 종합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적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신영수, 민영학 (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4]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미국·이란 종전이냐 확전이냐...뉴욕증시 혼조 마감
  • 대출 갈아타기⋯ 고신용자만 웃는 ‘그들만의 잔치’ [플랫폼 금융의 역설]
  • MZ식 ‘작은 사치’...디저트 먹으러 백화점 간다[불황을 먹다, 한 입 경제]
  • 전쟁 후 ‘월요일=폭락장’ 평균 6% 급락…시총 421조 증발···[굳어지는 중동발 블랙먼데이①]
  • SUV 시장 흔드는 ‘가성비 경쟁’…실속형 모델 확대 [ET의 모빌리티]
  • 스페이스X IPO 앞두고…운용사들 ‘우주 ETF’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13: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96,000
    • +1.01%
    • 이더리움
    • 3,145,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709,500
    • +2.98%
    • 리플
    • 2,022
    • -1.08%
    • 솔라나
    • 127,200
    • +0.71%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87
    • +0%
    • 스텔라루멘
    • 257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1.72%
    • 체인링크
    • 13,320
    • +1.6%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