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일째 세 자릿수…충청권 확산 계속

입력 2020-11-06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확진자 145명 늘어…국내발생 117명·해외유입28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현황. (출처=질병관리청 홈페이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현황. (출처=질병관리청 홈페이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3일 연속으로 세 자릿수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145명 증가한 2만719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117명, 해외유입은 28명이다.

국내발생은 서울(38명), 경기(34명) 등 수도권에서 72명이 발생했다. 여기에 충남에서도 전날 23명에 이어 이날도 25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 외에 경남(13명)과 강원(7명)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했다.

해외유입은 검역 단계에서 11명, 지역사회 격리 중 17명이 확인됐다. 내국인이 5명, 외국인은 23명이다. 유입 추정국별로는 중국 외 아시아가 9명, 유럽은 4명, 미주는 12명, 아프리카 1명이다.

한편, 완치자는 86명 늘어 누적 2만4821명이 격리 해제됐다. 단 사망자도 476명으로 1명 증가했다. 격리 중 확진자는 58명 늘어 1898명이 됐다. 이 중 중증 이상 환자는 50명으로 전날보다 1명 줄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중 정상회담서 H200 수출 승인…삼성·SK ‘HBM 수혜’ 기대
  • 삼성바이오 ‘내부 문건 유출’ 파문⋯삼성전자 노조도 연관
  • 강남구도 상승 전환⋯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확대
  • "요즘 결혼식 가면 얼마 내세요?"…축의금 평균 또 올랐다 [데이터클립]
  • '나는 솔로' 뒷담화 만행, 그 심리는 뭘까 [해시태그]
  • 세기의 담판 돌입…세게 나온 시진핑 vs 절제한 트럼프
  •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금교섭 사실상 타결…22일 체결식
  • “피카츄 의자 땜에 장바구니 채웠어요”⋯소비자 경험 확장한 ‘포켓몬 올리브영’[르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245,000
    • +1.85%
    • 이더리움
    • 3,392,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647,000
    • +0.47%
    • 리플
    • 2,211
    • +4.74%
    • 솔라나
    • 136,900
    • +1.18%
    • 에이다
    • 403
    • +2.54%
    • 트론
    • 522
    • +0.19%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30
    • +1.02%
    • 체인링크
    • 15,590
    • +3.31%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