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공인회계사회, 공익단체투명성지원센터 출범

입력 2020-11-05 11: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공인회계사회(KICPA)는 5일 여성공인회계사 30명으로 구성된 '공익단체투명성지원센터'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공익단체투명성지원센터는 서울시 아동공동생활가정지원센터와 회계투명성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익단체들의 회계투명성이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면서 여성공인회계사들이 중심이 돼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소규모 공익단체의 회계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발족됐다.

센터는 첫 사업으로 서울시 소규모 아동복지시설인 아동공동생활가정을 대상으로 투명하고 체계적인 회계처리를 위해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김재신 여성공인회계사회장은 "공익단체는 기부자, 회원, 봉사자, 수혜자, 주무관청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존재한다"며 "회계투명성 확보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필수적인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00,000
    • +0.83%
    • 이더리움
    • 2,664,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0.52%
    • 리플
    • 1,531
    • -0.46%
    • 솔라나
    • 105,200
    • +0.19%
    • 에이다
    • 276
    • +0.36%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83%
    • 체인링크
    • 11,660
    • -0.34%
    • 샌드박스
    • 59.48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