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휘순 예비신부 “‘육봉달’ 때 초등학생”vs“나이차이 중요치 않아”

입력 2020-11-04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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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조선 '아내의 맛' )
(출처=TV조선 '아내의 맛' )

박휘순 예비신부가 공개됐다.

박휘순 예비신부는 결혼 발표와 함께 공개된 많은 나이 차이 때문에 대중들의 관심이 쏟아진 바 있다. 박휘순 예비신부는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 스튜디오까지 방문해 녹화에 참여하기도 했다.

박휘순 예비신부는 함소원 남편 진화와 동갑이다. 1994년생 27살. 박휘순과는 17살 나이 차이가 난다. ‘전생에 나라를 구했냐’며 주위에서 쏟아지는 출연진들의 반응에 박휘순은 “사랑에 나이가 뭐가 중요하냐”고 반박했다.

특히 박휘순 예비신부는 예비신랑의 육봉달 캐릭터를 기억하지 못했다. 한창 박휘순이 유명세를 타고 있을 당시 예비신부는 초등학생이었던 것.

이날 방송에서 박휘순은 예비신부의 말에 다정다감하게 호응했다. 무가 없어 비트를 넣어 끓인 소고기뭇국을 보고 처음에 놀랐지만 예비신부가 끓인 정성을 생각, 맛있다며 끝까지 식사를 마무리한 것.

박휘순과 예비신부는 한 행사장의 미팅 현장에서 일적으로 처음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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