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미국의 선택] 격전주 조지아서 파이프 폭발 사고 발생해 개표 4시간 지연

입력 2020-11-04 1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대선 격전지로 떠오른 조지아주에서 파이프 폭발 사고가 발생해 개표 진행이 4시간 미뤄졌다.

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의 선거 관계자들은 애틀랜타에서 파이프 파열 사고가 일어나 부재자 투표 처리가 4시간 지연됐다고 밝혔다. 다만 폭발 사고로 인해 투표용지나 투표함이 손상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풀턴 카운티는 조지아 내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구역이다. 마크 윈게이트 풀턴카운티 선거위원회 위원은 “6일까지 결과가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조지아주는 리얼클리어폴리틱스(RCP)의 전날 여론조사 결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포인트 앞서고 있는 것으로 집계될 만큼 치열한 격전지다. 현재 32% 개표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57.5%로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의 41.3%를 앞서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54,000
    • -0.23%
    • 이더리움
    • 3,149,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557,500
    • +1.92%
    • 리플
    • 2,034
    • -0.25%
    • 솔라나
    • 127,500
    • +0.95%
    • 에이다
    • 369
    • -0.81%
    • 트론
    • 538
    • +1.13%
    • 스텔라루멘
    • 215
    • +0.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00
    • -0.82%
    • 체인링크
    • 14,240
    • +0%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