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별 현황] 대구 7165명·서울 5960명·경기 5376명·검역 1741명·경북 1587명·인천 1042명 순

입력 2020-10-30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경기·인천 확진자, 전체 확진자의 46.9%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급증세를 이어갔다. 전국에선 29일 하루 동안 총 11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확인됐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총확진자 수는 2만6385명이 됐다. 서울·경기·인천 확진자는 전체 확진자의 46.9%에 달한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30일 0시 현재, 전일 0시 대비 확진자 114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자 수는 2만6385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48명, 대구에서 10명, 인천에서 3명, 울산에서 2명, 경기에서 32명, 강원에서 6명, 충북에서 2명, 충남에서 3명, 전북에서 2명, 전남에서 1명, 경남에서 1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검역소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4명 발생했다.

이로써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대구 7165명 △서울 5960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경기 5376명 △검역소 1741명 △경북 1587명 △인천 1042명 △부산 590명 △충남 536명 △광주 511명 △대전 442명 △경남 315명 △강원 279명 △충북 189명 △전남 185명 △전북 166명 △울산 163명 △세종 79명 △제주 59명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이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 총격으로 얼룩져 [상보]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30,000
    • -0.11%
    • 이더리움
    • 3,444,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0.59%
    • 리플
    • 2,115
    • -1.03%
    • 솔라나
    • 128,200
    • -0.31%
    • 에이다
    • 372
    • -0.8%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51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1.26%
    • 체인링크
    • 13,890
    • -0.93%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