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올해 전체 시설투자 35조2000억 원 전망

입력 2020-10-29 0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분기에만 8조4000억 원 집행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사진)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사진)

삼성전자는 3분기 시설투자는 8조4000억 원이 집행됐다고 29일 밝혔다. 사업별로는 반도체 6조6000억 원, 디스플레이 1조5000억 원 수준이다.

3분기 누계로는 25조5000억 원이 집행됐고, 반도체 21조3000억 원, 디스플레이 3조1000억 원 수준이다.

올해 전체 시설투자는 약 35조2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가 예상되며, 사업별로는 반도체 28조9000억 원, 디스플레이 4조3000억 원 수준이다.

사업별로 보면 메모리의 경우, 향후 수요 증가 대응 등을 위한 첨단공정 전환과 증설 투자로 전년 대비 증가가 예상되고, 파운드리도 EUV(Extreme Ultra Violet, 극자외선) 5나노 공정 등 증설 투자로 증가가 예상된다.

디스플레이는 QD 디스플레이 생산능력(캐파)과 중소형 신기술 공정 중심으로 투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3: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54,000
    • +0.49%
    • 이더리움
    • 3,465,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1.28%
    • 리플
    • 2,073
    • +0.19%
    • 솔라나
    • 126,100
    • +1.04%
    • 에이다
    • 371
    • +0.82%
    • 트론
    • 478
    • -0.83%
    • 스텔라루멘
    • 244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0.13%
    • 체인링크
    • 13,930
    • +1.09%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