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데뷔확정, 빅히트 히든카드 아이돌 탄생 예고…글로벌 팬 '기대↑'

입력 2020-10-2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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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빌리프랩)
(사진제공=빌리프랩)

그룹 엔하이픈의 데뷔가 확정됐다.

엔하이픈(ENHYPEN)은 28일 오전 0시 글로벌 공식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11월 30일 데뷔 앨범 'BORDER : DAY ONE'의 발매 소식을 알렸다.

앞서 엔하이픈은 방시혁 의장, 빅히트 퍼포먼스 디렉터 손성득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Mnet '아이랜드'를 통해 멤버를 확정 지은 바 있다.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정원, 니키(일본인 멤버)가 속해 있으며, 글로벌 팬 투표로 뽑힌 멤버들인 만큼 데뷔를 앞두고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엔하이픈은 CJ ENM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합작법인인 빌리프랩 소속으로, 앞서 BTS 동생 그룹인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도 미니 3집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바 있다.

한편 엔하이픈의 데뷔 앨범 '보더 : 데이 원'은 28일(오늘)부터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와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할 수 있다. 앨범 판매처와 구성 등 자세한 내용은 위버스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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