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인공제회, DSC인베스트먼트ㆍ글랜우드PE 등 VC·PEF 운용사 11곳 선정

입력 2020-10-27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과학기술인공제회
▲자료제공=과학기술인공제회

과학기술인공제회는 2020년도 벤처캐피탈(VC) 및 사모펀드(PEF) 블라인드펀드 위탁운용사 11곳을 최종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벤처캐피탈(VC) 일반리그에는 △DSC인베스트먼트 △스톤브릿지벤처스 △SBI인베스트먼트 △에이티넘 △KTB네트워크 등 5개사가 선정됐고, 루키리그에서는 △위벤처스 △피앤피인베스트먼트 2개사가 선정됐다.

PE 운용사로는 △글랜우드PE △맥쿼리자산운용 △스카이레이크 △IMM인베스트먼트 4개사로 결정됐다.

과학기술인공제회는 이번 정기출자에 선정된 운용사에 총 1820억 원을 출자한다. VC 일반리그 5개사에 각각 100억~175억 원씩 700억 원, VC 루키리그 2개사에 50억~70억 원씩 120억 원을 투자한다. PE 운용사 4개사에는 각각 200억~300억 원 규모로 총 1000억 원을 출자한다.

과학기술인공제회는 2010년부터 VC 투자를 시작해 현재까지 4200억 원을 신기술, 바이오 신약, 헬스케어, IT 등 주요 성장산업 부문의 벤처기업에 투자했다. PEF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4920억 원을 출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52,000
    • +1.8%
    • 이더리움
    • 3,450,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84%
    • 리플
    • 2,138
    • +1.33%
    • 솔라나
    • 127,500
    • +1.11%
    • 에이다
    • 371
    • +1.09%
    • 트론
    • 486
    • -1.02%
    • 스텔라루멘
    • 272
    • +8.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1.9%
    • 체인링크
    • 14,010
    • +2.26%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