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중형 픽업 ‘글래디에이터’ 홍보대사 비(RAIN)에게 1호 차 전달

입력 2020-10-27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프가 브랜드 홍보대사 가수 비(RAIN)에게 글래디에이터 1호차를 전달했다. 이를 시작으로 일반 고객 인도에도 나선다.  (사진제공=FCA코리아)
▲지프가 브랜드 홍보대사 가수 비(RAIN)에게 글래디에이터 1호차를 전달했다. 이를 시작으로 일반 고객 인도에도 나선다. (사진제공=FCA코리아)

FCA코리아는 27일 중형 픽업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All New Jeep Gladiator)’ 1호 차를 브랜드 홍보대사인 비(RAIN)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식적인 고객 인도에도 나선다.

지프의 팬으로 알려진 가수 비(RAIN)는 지난 9월 브랜드 홍보대사로 선정된 바 있다. 이후 '윈도우 오브 지프(Window of a Jeep)’ 캠페인의 메인 모델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 캠페인에서 지프와 비(RAIN)는 자유와 모험을 경험하고 지프의 창을 통해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을 재발견하기 위해 지평의 끝으로 국내 고객들을 초대한다.

비(RAIN)는 1호 차 전달식에서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 1호차의 주인공이 되어 영광이고,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와 지금이라도 당장 오프로드로 모험을 떠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고객 차량 인도는 철저한 위생 안전 수칙 아래 방역 작업이 완료된 전국의 전시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비대면으로도 배송 서비스를 통해 차량을 인도받을 수 있다.

제이크 아우만 FCA 코리아 사장은 “드디어 한국 고객들에게 우리의 “단순한 자동차가 아닌, 당신 삶의 일부”라는 슬로건을 온전히 구현해낸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를 고객분들께 전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국내 픽업 시장에서 라이프스타일 픽업이라는 분야를 개척하며 새로움을 원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했고, 이를 통해 2020년도 물량 매진 등을 기록하며 가치를 스스로 증명해냈다”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79,000
    • -0.04%
    • 이더리움
    • 3,440,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0.93%
    • 리플
    • 2,250
    • +0.31%
    • 솔라나
    • 139,300
    • -0.21%
    • 에이다
    • 428
    • +1.18%
    • 트론
    • 446
    • +0.22%
    • 스텔라루멘
    • 25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0.78%
    • 체인링크
    • 14,530
    • +0.83%
    • 샌드박스
    • 133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