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시스웍, 샘피뉴트 코로나19 신속진단 항원키트 美 FDA 승인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20-10-26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셀트리온과 BBB사가 공동개발한 샘피뉴트가 미 FDA 긴급사용승인을 획득했다는 소식에 시스웍이 상승세다.

26일 오전 10시 33분 현재 시스웍은 전일대비 300원(3.83%) 상승한 8130원에 거래 중이다. 셀트리온(2.94%)과 셀트리온제약(4.79%)도 오름세다.

이날 셀트리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속진단 항원키트 ‘샘피뉴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긴급사용승인(EUA)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샘피뉴트는 10분 만에 결과 확인이 가능한 신속 현장진단용(POCT) 항원키트로, 셀트리온과 BBB가 공동 개발한 제품이다.

셀트리온은 이번 긴급사용승인 획득으로 현지 전문 도매상을 통해 미 전역에 샘피뉴트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같은 소식에 주식시장에서는 셀트리온, 셀트리온제약과 함께 시스웍에도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셀트리온과 샘피뉴트를 공동개발한 BBB사는 제3자 유상증자 등을 통해 시스웍 주식 360만주(14.36%)를 보유하고 있는 최대주주이다.

이달 시스웍은 비비비와 손잡고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비비비가 개발한 코로나19 진단 키트를 생산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시작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카카오, AI·투자 ‘두 엔진’으로 쪼갠다…2030년 합산 매출 16조 정조준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04,000
    • +8.63%
    • 이더리움
    • 3,278,000
    • +5.2%
    • 비트코인 캐시
    • 354,200
    • +20.19%
    • 리플
    • 1,802
    • +17.78%
    • 솔라나
    • 124,900
    • +5.49%
    • 에이다
    • 288
    • +13.39%
    • 트론
    • 467
    • +1.74%
    • 스텔라루멘
    • 258
    • +10.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8.11%
    • 체인링크
    • 15,200
    • +4.54%
    • 샌드박스
    • 62.01
    • +9.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