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유틸렉스, 200억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입력 2020-10-22 18: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상증자 수성자산운용, 비욘드자산운용, 에셋원자산운용 참여

유틸렉스(Eutilex)는 22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시설투자 및 임상/연구비 확보를 목적으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200억원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에는 지난 5월 전환사채에 참여한 수성자산운용, 비욘드자산운용 외에도 에셋원자산운용이 참여하기로 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4월에 진행했던 전환사채 290억원 및 이번 조달하는 200억원으로 올해 490억원의 자금이 확보됐다”며 “해당 금액으로 보유하고 있는 면역항암제 플랫폼 기술의 상용화를 위한 시설투자, 임상 개발 및 연구개발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유틸렉스는 4-1BB 타깃 항체 'EU101'의 임상개발에 투입할 계획이다. 최근 유틸렉스의 중국 파트너사인 절강화해제약이 중국 임상1상을 승인받았으며, 유틸렉스가 직접 진행하는 미국 임상의 경우 Pre-IND를 완료하고 연내 FDA 임상1상 IND 제출을 목표로 하고있다.

또한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T세포치료제의 미국 및 중국 임상을 예정하고 있다.

세번째 플랫폼인 CAR-T 플랫폼에서 우선적으로 간암 타깃의 GPC3 CAR-T를 내년 상반기 내 임상진입이 목표라고 회사측은 전했다. 유틸렉스는 진스크립트와 렌티바이러스 벡터에 대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49,000
    • +0.28%
    • 이더리움
    • 3,161,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559,500
    • +1.54%
    • 리플
    • 2,038
    • +0.1%
    • 솔라나
    • 128,300
    • +1.66%
    • 에이다
    • 369
    • -0.81%
    • 트론
    • 533
    • +0.76%
    • 스텔라루멘
    • 215
    • +0.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0.05%
    • 체인링크
    • 14,310
    • +0.21%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