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매월 수익 지급받는 월 지급식 등 공모 ELS 5종 모집

입력 2020-10-2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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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ELS 5종 모집 (NH투자증권)
▲공모 ELS 5종 모집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주가연계파생결합증권(ELS) 5종을 23일 오후 1시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하는 상품 중 ELS 20043호는 월 지급식 상품으로 매월 연금 형식의 이자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에게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

ELS 20043호는 에스엔피500지수(S&P500), 홍콩H지수(HSCEI),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만기 3년 상품이다. 매월 월 수익지급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월 지급수익률 0.4175%(세전, 연 5.01%)를 지급한다. 예를 들어, 1억 원 청약 시 매월 41만7500원(세전)을 지급하며 투자 기간에 월수익 지급횟수는 최대 36회이다.

또한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95%(6개월), 90%(12개월), 85%(18, 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이면 원금에 월 지급수익률을 더해서 자동조기상환 된다.

다만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어느 하나라도 75% 미만이면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최대 100%까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모집하는 상품 중 ELS 20041호는 발행 후 6개월 조기상환 조건이 85% 이상이면 상환되어 1년 이내 조기상환을 기대할 수 있으며, 원금손실조건도 45%로 원금손실 가능성을 상대적으로 낮췄다.

ELS 20041호는 에스엔피500지수(S&P500), 유로스톡스50지수(EuroStoxx50), 코스피200지수(KOSPI200)를 기초자산으로 한 만기 3년 상품으로 조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85%(6, 12, 18개월), 80%(24, 30개월), 75%(36개월) 이상이면 연 4.5%(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4.5%(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어느 하나라도 75% 미만이면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최대 100%까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NH투자증권은 총 5개의 ELS 상품을 총 370억 원 한도로 모집한다. 청약은 NH투자증권 전 영업점 및 NH투자증권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상품별로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 원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영업점 방문을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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