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잡아라"…한국P&G, '다우니 초고농축 섬유유연제' 선봬

입력 2020-10-21 15: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잠잠한가 싶던 미세먼지가 다시 나타나면서 빨래에도 더 신경이 쓰이는 시기가 됐다. 한국P&G가 외출 시 의류에 미세먼지가 달라붙지 않도록 보호막 기능이 있는 ‘다우니 초고농축 섬유유연제’를 새롭게 출시했다.

(사진=한국P&G)
(사진=한국P&G)

21일 한국P&G에 따르면 신제품 '다우니 초고농축 섬유유연제'는 정전기 방지 원리에 기반을 둔 제품이다. 초고농축 포뮬러로 섬유 속 냄새를 방지하며, 1/3컵(14㎖)의 소량만 사용해도 3~5㎏ 정도의 빨래가 가능하다. 미세 플라스틱도 함유돼 있지 않다.

한국P&G에 따르면 외부에서의 옷이나 가방에 쌓이는 먼지를 차단하지 못하고 들어오면 그 먼지가 다시 실내 공간에 날릴 확률이 높아진다. 실제로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옷을 갈아입을 때는 약 3.8배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진다.

한국P&G 측은 "최근 중서부 지방을 중심으로 한동안 잠잠했던 초미세먼지가 110여 일 만에 다시 나타나 미세먼지 농도가 '위험' 수준에 이르렀다"면서 "이번 초고농축 섬유유연제로 미세먼지가 옷에 달라붙는 것을 차단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신제품은 레몬그라스와 라일락, 화이트티와 릴리, 베리베리와 바닐라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주요 온라인몰 및 전국 대형마트와 소매점에서 살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재혼 황후' 세계관 진입, 성공하셨나요?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20,000
    • +2.65%
    • 이더리움
    • 3,251,000
    • +4.27%
    • 비트코인 캐시
    • 387,900
    • +4.78%
    • 리플
    • 1,773
    • +2.96%
    • 솔라나
    • 130,100
    • +4.08%
    • 에이다
    • 266
    • +3.5%
    • 트론
    • 428
    • -1.15%
    • 스텔라루멘
    • 226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3.68%
    • 체인링크
    • 15,580
    • +4.49%
    • 샌드박스
    • 61.25
    • +1.2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