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프로덕트, 창사 최초 연간 매출 1000억 돌파 전망 ‘목표가↑’-NH투자증권

입력 2020-10-20 0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NH투자증권
▲자료제공=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콘쥬란과 리쥬란 중심의 의료기기 부문 호실적 및 톡신 수출 확대로 견조한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7만4000원에서 8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일 NH투자증권은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85억 원, 영업이익 77억 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45.2%, 영업이익은 113% 증가한 수치다.

나관준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콘쥬란과 리쥬란의 호실적으로 의료기기 매출은 132억 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급여화 및 입소문 효과로 콘쥬란 매출 성장은 지속됐고 2분기 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부진했던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향 리쥬란 수출 회복이 확인됐다”고 분석했다.

나 연구원은 “코로나19 영향에도 콘쥬란과 리쥬란 중심의 의료기기 부문 고성장이 지속돼 2020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080억 원, 291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진된다”며 “창사 최초 매출 1000억 원은 무난히 넘어설 것이며 2021년에도 의료기기 고성장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56,000
    • +0.66%
    • 이더리움
    • 2,658,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299,900
    • -1.45%
    • 리플
    • 1,515
    • -0.92%
    • 솔라나
    • 105,300
    • +0.86%
    • 에이다
    • 277
    • -1.07%
    • 트론
    • 467
    • -0.85%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0.06%
    • 체인링크
    • 11,660
    • +0.52%
    • 샌드박스
    • 59.62
    • -0.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