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차량번호 입력하면 차량관리 해주는 ‘마이카’ 베타 서비스 오픈

입력 2020-10-16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이버 마이카 이미지.  (사진제공=네이버)
▲네이버 마이카 이미지. (사진제공=네이버)

네이버는 차량관리 통합서비스 ‘네이버 MY CAR(마이카)’의 베타 버전을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네이버 마이카는 소유한 자동차를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차량 기반의 개인화 서비스다. 차량 소유자라면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간단히 차량번호 등록을 통해 실시간 중고가시세조회, 정기검사 시기 안내, 잔여 보증기간 안내, 리콜 정보 안내, 자동차세 납부, 자동차보험 만기일 안내, 소모품(타이어, 엔진오일) 추천 등 차량 관리에 있어 다양한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상 보증기간이나 정기검사일 등 차량 소유자들이 놓칠 수 있는 정보들도 각 시기에 맞춰 알려주며, 소유 차량의 리콜정보 및 주행예상거리도 ‘네이버 마이카’에 자동으로 연동된다.

이태호 네이버 리더는 “네이버 MY CAR (마이카)는 평범한 오너 드라이버들도 쉽고 편리하게 자동차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차량 관리의 번거로움을 해결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는 ‘서비스로서의 자동차’ 측면에서 차량 소유자들의 실질적인 편의를 위한 다양한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20,000
    • -3.21%
    • 이더리움
    • 3,230,000
    • -5.8%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5.01%
    • 리플
    • 2,138
    • -4.34%
    • 솔라나
    • 131,900
    • -5.18%
    • 에이다
    • 402
    • -4.51%
    • 트론
    • 449
    • +0%
    • 스텔라루멘
    • 247
    • -3.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3.87%
    • 체인링크
    • 13,540
    • -6.56%
    • 샌드박스
    • 123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