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임태경, 임영웅도 이긴 보컬 신…‘영영’으로 100점 획득

입력 2020-10-16 0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랑의 콜센타’ 임태경 임영웅 (출처=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처)
▲‘사랑의 콜센타’ 임태경 임영웅 (출처=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처)

뮤지컬 배우 임태경이 가수 임영웅을 이기고 100점을 기록했다.

15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는 보컬의 신 특집으로 조관우, 임태경, 김태우, 테이, 나윤권, 신용재가 출연해 트롯맨들과 대결을 펼쳤다.

이날 임영웅은 임태경과의 대결곡으로 김광석의 ‘그날들’을 선곡했다. 역대급 울림으로 98점 고득점을 획득하며 환호를 받았지만 기쁨을 오래가지 않았다.

대결 상대인 임태경은 나훈아의 ‘영영’으로 반격에 나섰다. 첫 소절 만으로 좌중을 압도했으며 결국 최고 점수인 100점을 획득, 임영웅을 뛰어넘었다.

임영웅은 “처음부터 이런 창법의 ‘영영’은 없을 거다. 뭔가 새로운 느낌을 받았다”라며 놀라워했다. 이에 임태경은 “마스터가 손님을 예우해준 것 같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임태경은 선물로 와인셀러까지 획득하며 진정한 최강자로 이름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73,000
    • -0.73%
    • 이더리움
    • 3,381,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1.81%
    • 리플
    • 2,130
    • -1.89%
    • 솔라나
    • 140,100
    • -2.23%
    • 에이다
    • 403
    • -2.42%
    • 트론
    • 518
    • +0.19%
    • 스텔라루멘
    • 242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80
    • -0.72%
    • 체인링크
    • 15,280
    • -1.93%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