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어워즈’ 대상 이미자, 최다 수상자 임영웅…시청률 22% 돌파

입력 2020-10-02 13: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트롯어워즈’ 대상 이미자 (출처=TV조선 ‘2020 트롯어워즈’ 방송캡처)
▲‘트롯어워즈’ 대상 이미자 (출처=TV조선 ‘2020 트롯어워즈’ 방송캡처)

가수 이미자가 ‘2020 트롯어워즈’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1일 오후 열린 ‘2020 트롯어워즈’에서는 이미자가 대상을 수상하고 임영웅이 최다 수상자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대상을 수상한 이미자는 “트로트 100년이다. 우리가 울면서 위로한 노래들이 100년이 됐다”라며 “앞으로 100년은 후배들의 몫이다. 세계적인 팬들을 갖고 있으니 세계적으로 뻗어 나가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그의 당부처럼 최근 트로트 대세로 떠오른 후배 임영웅은 6관왕을 기록하며 최다 수상자의 영예를 안았다. 임영웅은 인기상, 디지털 스타상, 글로벌 스타상, 10대가 뽑은 트롯 가수상, K트롯테이너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임영웅은 “시기가 안 좋지만 ‘미스터트롯’이 국민께 위로와 감동을 드릴 수 있어 영광스럽다”라고 소감을 전하면서도 6번째 수상에서는 “죄송하다”라며 재치 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2020 트롯어워즈’ 닐슨 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2.4%를 기록했다. 지상파 및 종편을 포함한 종합 1위의 수치로 변함없는 트로트 파워를 자랑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청년들 결혼 못하는 이유…1위는 '상대 부족'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00,000
    • +2.78%
    • 이더리움
    • 3,230,000
    • +4.5%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1.46%
    • 리플
    • 2,023
    • +3.16%
    • 솔라나
    • 123,900
    • +2.91%
    • 에이다
    • 384
    • +4.92%
    • 트론
    • 478
    • -1.44%
    • 스텔라루멘
    • 244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1.66%
    • 체인링크
    • 13,590
    • +5.02%
    • 샌드박스
    • 11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