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844.44p, 하락(▼17.04p, -1.98%)마감. 개인 +2587억, 외국인 -211억, 기관 -2202억

입력 2020-10-1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15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04포인트(-1.98%) 하락한 844.44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했다.

개인은 2587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211억 원을, 기관은 2202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부동산(+0.94%)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숙박·음식(+0.6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운송(-4.32%)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이외에도 전기·가스·수도(+0.59%)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오락·문화(-3.41%) 건설(-2.41%) 사업서비스(-2.1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물류(+0.96%), 보험(+0.3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엔터테인먼트(-4.71%), 플렉서블 디스플레이(-2.75%), 국내상장 중국기업(-2.66%), LBS(-2.60%), 헬스케어(-2.48%)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2개 종목이 상승했다.

메드팩토가 0.26% 오른 11만7100원에 마감했으며, 펄어비스(+0.10%)가 상승한 반면 제넥신(-6.01%), 알테오젠(-5.29%), 콜마비앤에이치(-4.66%)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라이브파이낸셜(+18.39%), 압타바이오(+15.57%), 우노앤컴퍼니(+15.13%)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대원(-16.08%), 초록뱀(-16.01%), 코닉글로리(-14.20%) 등은 하락했다. 모아텍(+30.00%), 세동(+30.0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259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1044개다. 5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43원(-0.29%)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86원(-0.14%), 중국 위안화는 170원(-0.08%)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세권·대단지에 청약 수요 집중…주택시장도 ‘기본기’ 주목
  • 靑 “호르무즈 파병, 다양한 방식 검토 단계…결정된 것 없어”
  • 2026 KBO리그 가을야구 매직넘버·트래직넘버 카운트 [그래픽 스토리]
  • 금융노조 3만명 총파업⋯‘2차 파업’ 시 업무 차질 우려 [공공기관 빅뱅]
  • 발전5사 통합본사 1800명 규모…입지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연계 [공공기관 빅뱅]
  •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 4.7억 시대⋯가격 부담에 ‘내 집 마련’ 저울질
  • '역대 2위' 7월 경상수지, 400억달러 흑자 벽 또 넘었다⋯39개월째 흑자
  •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음주운전, 용납될 수 없는 잘못…깊이 반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62,000
    • -1.62%
    • 이더리움
    • 3,356,000
    • -2.3%
    • 비트코인 캐시
    • 343,700
    • -2.41%
    • 리플
    • 1,917
    • -3.18%
    • 솔라나
    • 139,800
    • -1.41%
    • 에이다
    • 291
    • -3.64%
    • 트론
    • 456
    • +1.79%
    • 스텔라루멘
    • 249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1.63%
    • 체인링크
    • 16,040
    • -1.96%
    • 샌드박스
    • 52.18
    • +0.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