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 실적 완연한 회복세 ‘목표가↑’-신한금융투자

입력 2020-10-14 08: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신한금융투자
▲자료제공=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이노션에 대해 2분기 업황 저점 후 3분기부터는 완현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6000원에서 7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14일 신한금융투자는 이노션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총이익 1429억 원, 영업이익 261억 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총이익은 14.2% 상승, 영업이익은 8.2% 감소한 수치다.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위원은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0% 가까이 상회하는 견조한 실적이 기대된다”며 “다수의 신차 출시 효과에 힘입어 외형이 1.6%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홍 연구위원은 “해외 매출총이익은 17.8% 증가한 1137억 원이 기대된다”며 “환율 하락에도 M&A 효과와 IWA(미국법인)의 선방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홍 연구위원은 “국내와 해외 광고 업황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부터 회복을 시작하면서 외형 성장이 가속화될 전망”이라며 “내년은 기저효과 덕분에 내년 1분기와 2분기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8.4%. 85.4% 증가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李대통령 “양도세 감면, 실거주 기준으로…비거주 혜택 축소해야”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4: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09,000
    • -0.25%
    • 이더리움
    • 3,434,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29%
    • 리플
    • 2,127
    • +0.9%
    • 솔라나
    • 127,200
    • -0.39%
    • 에이다
    • 368
    • +0%
    • 트론
    • 488
    • +0%
    • 스텔라루멘
    • 26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0.86%
    • 체인링크
    • 13,780
    • +0.58%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