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후유증 겪다 드라마 출연 "되게 빨리 갔다 왔다" 이혼 이유 고백

입력 2020-09-25 0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캡처)
(출처=SBS 캡처)

채정안이 자신의 인생작인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캐스팅 당시 고사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MBC 다큐플랙스 '청춘 다큐-다시 스물' 커피프린스 편에서는 채정안이 출연해 캐스팅 당시 힘들었던 심정을 털어놓았다.

채정안은 이혼 후 '커피프린스 1호점' 러브콜을 받았다고 밝히며 망설였다고 말했다.

앞서 여러 방송에서도 채정안은 "이별(이혼) 후유증으로 집중을 할 수 없었다"라며 이혼의 아픔을 고백했다. 채정안은 2005년 결혼했지만 1년 6개월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후 채정안은 "내가 결혼한지 몰랐던 사람도 있다. 되게 빨리 갔다왔다"고 말하며 "당시 사소한 싸움이 벌어졌다. 이게 갈등을 키운 요인이 됐다"라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채정안은 올해 나이 마흔넷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921,000
    • -0.82%
    • 이더리움
    • 4,327,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863,000
    • -1.93%
    • 리플
    • 2,790
    • -1.45%
    • 솔라나
    • 186,000
    • -0.91%
    • 에이다
    • 521
    • -2.07%
    • 트론
    • 441
    • +0.92%
    • 스텔라루멘
    • 307
    • -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120
    • -1.73%
    • 체인링크
    • 17,680
    • -1.61%
    • 샌드박스
    • 202
    • -9.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