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금융개발원 박백수 원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입력 2020-09-22 13: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체국금융개발원(원장 박백수)은 21일 본사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인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공익 캠페인으로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고자 시작되었다.

우체국금융개발원은 코로나19 안전대응을 위한 위기상황비상대책본부를 2월에 구성하였고 본사 및 지사 방역 지침 준수, 직원 건강상태•발열체크 철저 등에 대한 내용이 담긴 감염 예방을 위한 직원 행동지침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사무공간 밀집도 해소를 위해 전 부서 임신직원은 재택근무를 시행하고 있으며 보험심사 직원은 2교대 유연근무, 고객 상담 직원은 3부제 근무를 실시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에 앞장서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위기 상황 극복에 기여하기 위해 자매결연 농촌마을의 식자재를 구매하여 구내식당에 조달하고 우체국보험회관(서울, 부산, 광주, 대구)의 지역업체 물품을 우선 구매함으로써 지역 상생모델을 발굴하여 확대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경영상의 부담을 겪는 우체국보험회관에 입주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임대료를 인하하도록 정책 지원하여 코로나19의 경제 파급영향을 최소화하고 조기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백수 원장은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의료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코로나19로 우리 국민들의 어려운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해 우체국금융개발원이 지속적으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4: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98,000
    • +2.7%
    • 이더리움
    • 3,323,000
    • +6.68%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0.87%
    • 리플
    • 2,173
    • +3.97%
    • 솔라나
    • 138,000
    • +5.75%
    • 에이다
    • 420
    • +7.14%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1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80
    • +0.49%
    • 체인링크
    • 14,280
    • +4.85%
    • 샌드박스
    • 129
    • +6.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