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2명…38일 만에 100명 아래로

입력 2020-09-20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발생 72명, 해외유입 10명…사망자도 5명 증가, 누적 383명

(자료=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자료=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 수가 38일 만에 100명 아래로 떨어졌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0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82명 증가한 2만297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가 100을 밑돈 건 지난달 13일(56명) 이후 38일 만이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72명, 해외유입은 10명이다.

국내발생은 서울(28명), 인천(3명), 경기(24명) 등 수도권(55명)에 집중됐다. 비수도권에선 부산(6명), 대구(2명), 경북(4명)에서 확진자가 추가됐다. 대전, 울산, 충북, 충남, 경남에선 각각 1명씩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해외유입은 검역 단계에서 5명, 지역사회 격리 중 4명이 확인됐다. 내국인이 1명, 외국인은 9명이다. 유입 추정국별로는 중국 외 아시아가 6명, 유럽은 1명, 미주는 1명이다.

한편, 완치자는 188명 늘어 누적 2만158명이 격리 해제됐다. 단 사망자도 383명으로 5명 증가했다. 격리 중 확진자는 111명 줄어 2434명이 됐다. 이 중 중증 이상 환자는 146명으로 확인됐다. 사망자 발생에 따라 전날보단 6명 줄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52,000
    • -0.05%
    • 이더리움
    • 3,437,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53%
    • 리플
    • 2,115
    • +0.05%
    • 솔라나
    • 126,500
    • -0.16%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97
    • +2.47%
    • 스텔라루멘
    • 264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0.63%
    • 체인링크
    • 13,880
    • +0.51%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