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 실온보관 용이한 '의성마늘 떡볶이' 출시

입력 2020-09-1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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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롯데푸드)
(사진 제공=롯데푸드)
롯데푸드는 실온보관 간편식 떡볶이 ‘의성마늘 떡볶이’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의성마늘 떡볶이’는 매콤한 맛의 떡볶이 소스에 경북 의성군의 특산물인 의성마늘을 다져 넣었다. 엄선한 고춧가루, 간장, 물엿과 천일염 등으로 맛을 낸 소스가 적용됐다. 떡볶이 떡은 99.1% 쌀로 만들어졌다. 떡의 길이는 약 5㎝로 한입 크기다. 실온 보관 제품으로 출시돼 보관과 휴대가 편리하다. 장기보존이 가능하도록 특허 받은 떡 가공 방법을 사용해 실온에서 6개월간 보관할 수 있다.

제품 구성은 떡볶이 떡과 의성마늘을 담은 떡볶이 소스, 큼직하게 썰어 건조한 파 플레이크 구성이다. 제품 한 파우치의 내용량이 382g으로 2인분 양이다. 기호에 맞게 어묵이나 라면을 넣어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의성마늘 떡볶이’는 기존 떡볶이와 달리 마늘의 진한 향을 느낄 수 있는 진짜 요리 같은 간편식이다”라며 “롯데푸드 쉐푸드 브랜드의 김말이, 감자튀김, 냉동볶음밥과 라퀴진 핫도그 등과도 잘 어울려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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