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별 현황] 대구 7112명·서울 4743명·경기 3972명·경북 1489명·검역 1428명·인천 843명 순

입력 2020-09-15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경기·인천 확진자, 전체 확진자의 42.7%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급증세를 이어갔다. 전국에선 14일 하루 동안 총 10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확인됐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총확진자 수는 2만2391명이 됐다. 서울·경기·인천 진자는 전체 확진자의 42.7%에 달한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5일 0시 현재, 전일 0시 대비 확진자 106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자 수는 2만2391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32명, 부산에서 4명, 인천에서 9명, 광주에서 1명, 대전에서 3명, 경기에서 39명, 강원에서 1명, 충북에서 2명, 충남에서 3명, 전북에서 1명, 경북에서 1명, 경남에서 2명, 제주에서 3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검역소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5명 발생했다.

이로써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대구 7112명 △서울 4743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경기 3972명 △경북 1489명 △검역소 1428명 △인천 843명 △광주 482명 △충남 445명 △부산 361명 △대전 345명 △경남 271명 △강원 217명 △전남 166명 △충북 149명 △울산 141명 △전북 101명 △세종 70명 △제주 56명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74,000
    • +2.29%
    • 이더리움
    • 2,979,000
    • +3.55%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06%
    • 리플
    • 2,017
    • +0.95%
    • 솔라나
    • 125,800
    • +3.62%
    • 에이다
    • 382
    • +2.41%
    • 트론
    • 420
    • -1.18%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60
    • -1.64%
    • 체인링크
    • 13,150
    • +3.46%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