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3일째 100명대…국내발생은 3일째 두 자릿수

입력 2020-09-15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발생 서울 32명, 인천 8명, 경기 31명 등 수도권 집중

(자료=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자료=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보다 106명 증가한 2만239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13일째 100명대에 머물고 있다.

추가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91명, 해외유입은 15명이다.

국내발생은 사흘째 100명을 밑돌고 있다. 지역별로는 서울(32명), 인천(8명), 경기(31명) 등 수도권(71명)에서 확진자 발생이 집중됐다. 부산(4명), 광주(1명), 대전(2명), 강원(1명), 충북(2명), 충남(3명), 전남(1명), 경북(1명), 경남(2명), 제주(3명)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산발적으로 확진자가 나왔으나, 확진자 수만 봤을 땐 진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해외유입은 검역 단계에서 5명, 지역사회 격리 중 10명이 확인됐다. 내국인이 8명, 외국인은 7명이다. 유입 추정국별로는 중국 외 아시아가 5명, 유럽이 2명, 미주는 8명이다.

한편, 완치자는 389명 늘어 누적 1만8878명이 격리 해제됐다. 단 사망자도 367명으로 4명 늘었다. 격리 중 확진자는 287명 줄어 3146명이 됐다. 이 중 158명은 중증 이상 환자다. 사망자 증가에도 전날보다 1명 늘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형 독감 유행…A형 독감 차이점·예방접종·치료제·재감염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숫자로 증명한 증시 경쟁력… '오천피' 뚫은 K-제조업의 힘
  • 동작·관악·양천까지 '불길'…서울 아파트 안 오른 곳 없다
  • '나는 솔로' 29기 현커ㆍ근황 총정리⋯깜짝 프로포즈까지
  • 서울 넘어 전국으로⋯아이돌은 왜 '우리 동네'까지 올까 [엔터로그]
  • 정부·한은 "작년 하반기 이후 회복세 지속...올해 2% 내외 성장률 기대"
  • BTS 따라 아미도 움직인다…월드투어 소식에 부산 여행 검색량 2375%↑ [데이터클립]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오늘의 상승종목

  • 01.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429,000
    • +0.72%
    • 이더리움
    • 4,463,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885,000
    • +0.68%
    • 리플
    • 2,903
    • +2.83%
    • 솔라나
    • 192,500
    • +1.8%
    • 에이다
    • 542
    • +2.07%
    • 트론
    • 445
    • +1.14%
    • 스텔라루멘
    • 31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20
    • -0.41%
    • 체인링크
    • 18,440
    • +0.99%
    • 샌드박스
    • 243
    • +13.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