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인혜, 심정지→회복 중…최근에도 SNS 소통 “다시 일어나 주세요”

입력 2020-09-14 22: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오인혜, (출처=오인혜SNS)
▲배우 오인혜, (출처=오인혜SNS)

배우 오인혜가 병원에서 회복 중인 가운데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14일 오인혜가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다행히 현장에서 응급처치가 이루어졌고 현재 병원에서 회복 중이다.

오인혜는 이틀 전인 12일까지도 SNS에 게시글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해왔다. 최근 게시글에서 오인혜는 “오랜만에 주말 서울데이트”라며 여느 때와 다름없는 모습을 보였기에 팬들은 더욱 충격을 금치 못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오인혜의 SNS를 찾아 “언니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 “회복되셨다는 기사를 보고 싶다”, “다시 일어나 주세요”, “배우가 아닌 오인혜 자체를 응원합니다”라며 응원의 말로 쾌유를 빌었다.

한편 오인혜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다. 2011년 영화 ‘우리 이웃의 범죄’로 데뷔해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하다가 같은 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붉은 드레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에는 가수 노틸러스와 함께 싱글 ‘차라리(Sorry)’에 참여하며 노래를 선보이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09: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10,000
    • +1.43%
    • 이더리움
    • 3,186,000
    • +3.21%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0.29%
    • 리플
    • 2,122
    • +2.31%
    • 솔라나
    • 135,100
    • +3.92%
    • 에이다
    • 397
    • +2.58%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247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3.7%
    • 체인링크
    • 13,850
    • +2.44%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