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소감, SBS 라디오 부스 떠난다…'프리 방송인으로 새 출발'

입력 2020-09-14 1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비즈엔터)
(사진제공=비즈엔터)

SBS 아나운서 장예원이 소감을 전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장예원의 씨네타운' 오프닝에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아나운서로서 '씨네타운'은 꿈이었다. 행복한 마무리를 하게 됐다"라며 "'씨네타운' 첫 방송이 두고두고 기억날 것"이라고 하차 심경을 전했다.

이어 "제가 '씨네타운' 덕분에 더 큰 사랑을 받았다. 아나운서로서 '씨네타운'은 꿈이었다. 행복한 마무리를 하게 됐다"라고 말하며 울먹였다.

장예원은 14일 자로 SBS 입사 8년 만에 퇴사한다. 장예원 퇴사 이후 '씨네타운'은 주시은 아나운서가 임시 DJ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1990년생인 장예원 아나운서는 올해 나이 30세다. 2012년 SBS 역대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해 각종 스포츠 프로그램, '동물농장' 등에서 활약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104,000
    • -2.21%
    • 이더리움
    • 4,593,000
    • -3.71%
    • 비트코인 캐시
    • 850,500
    • -2.69%
    • 리플
    • 2,858
    • -2.69%
    • 솔라나
    • 191,000
    • -3.73%
    • 에이다
    • 533
    • -2.91%
    • 트론
    • 451
    • -4.04%
    • 스텔라루멘
    • 315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00
    • -2.89%
    • 체인링크
    • 18,610
    • -1.79%
    • 샌드박스
    • 223
    • +9.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