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 소감, 김호중 앨범서 작사가 데뷔…알고 보니 ‘같은 소속사’

입력 2020-09-0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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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소감 (출처=소연SNS)
▲소연 소감 (출처=소연SNS)

티아라 출신 소연이 소연이 작사가 데뷔 소감을 전했다.

소연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사가로서 새로 태어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분들게 감사하다”라며 데뷔 소감을 밝혔다.

앞서 소연은 지난 5일 공개된 김호중의 정규 앨범 타이틀곡 ‘만개(Prod. 신지후)’에 작사가로 참여했다. 걸그룹 활동 후 연기와 예능으로 활약했지만 작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소연과 김호중의 인연은 한솥밥을 먹는 소속사 식구에서 시작됐다. 소연은 지난 7월 생각을 보여주는 엔어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고 김호중은 그보다 이른 지난 3월 전속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소연은 “제 앨범은 아니지만 처음 작사가로 참여한다”라며 “아끼는 후배의 앨범이 사랑받는 일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소연은 1987년생으로 나이 34세다.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활동하다가 지난 2017년 해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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