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9명…국내발생은 이틀째 두 자릿수

입력 2020-09-14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41명, 인천 10명, 경기 30명 등 수도권 집중…해외유입은 모두 외국인

(자료=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자료=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보다 109명 증가한 2만228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12일째 100명대 확진자 추가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98명, 해외유입은 11명이다.

국내발생은 서울(41명), 인천(10명), 경기(30명) 등 수도권(81명)에 집중됐다. 부산(3명), 대구(1명), 광주(3명), 대전(1명), 울산(1명), 충남(7명), 경남(1명)에서도 확진자가 추가됐지만, 전반적으로 비수도권의 확산세는 진정된 모습이다.

해외유입은 검역 단계에서 5명, 지역사회 격리 중 6명이 확인됐다. 확진자 국적은 전원 외국인이다. 우즈베키스탄 6명, 필리핀 2명, 인도 1명, 카타르 1명, 미얀마 1명 등 모두 중국 외 아시아로부터 유입이었다.

한편, 완치자는 263명 늘어 누적 1만8489명이 격리 해제됐다. 단 사망자가 363명으로 전날보다 5명 늘었다. 격리 중 확진자는 159명 늘어 3433명이 됐다. 이 중 중증 이상 환자는 157명으로 전날과 같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03,000
    • +0.14%
    • 이더리움
    • 3,149,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551,500
    • -2.3%
    • 리플
    • 2,030
    • -1.69%
    • 솔라나
    • 125,800
    • -0.79%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5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30
    • -2.15%
    • 체인링크
    • 14,110
    • -1.12%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