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하드항공 "코로나19 양성 판정 승객에 최대 2억 원 지원"

입력 2020-09-09 1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에티하드항공)
(사진제공=에티하드항공)
아랍에미리트의 국영 항공사 에티하드항공은 여행 첫날로부터 31일 이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 최대 15만 유로(약 2억1000만원)의 의료 비용과 하루 최대 100유로(약 14만원)의 격리비용을 지급한다고 9일 밝혔다.

에티하드항공은 웰니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AXA와 협력해 코로나19 여행자 보험을 도입했다. 해당 보험은 항공기 탑승일로부터 31일간 전 세계에서 보장받을 수 있다.

예약날짜에 관계없이 7일부터 12월 31일 사이 여행하는 모든 승객에게 해당 보험이 자동으로 적용된다. 기존 예약 승객 역시 별도로 신청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

신규 예약의 경우 에티하드항공 홈페이지 또는 여행사를 통해 항공권을 예약할 수 있으며 마찬가지로 여행자 보험이 자동 적용된다.

한편, 에티하드항공은 지난 6월 11일부터 인천-아부다비 노선을 매일 운항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145,000
    • +0.01%
    • 이더리움
    • 3,411,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08%
    • 리플
    • 2,084
    • +1.41%
    • 솔라나
    • 135,500
    • +3.51%
    • 에이다
    • 402
    • +3.34%
    • 트론
    • 516
    • +0.39%
    • 스텔라루멘
    • 243
    • +2.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10
    • +1.99%
    • 체인링크
    • 15,420
    • +5.4%
    • 샌드박스
    • 11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