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36명…수도권 지역발생 이틀째 100명 미만

입력 2020-09-08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67명, 인천 2명, 경기 29명 등…완치자는 하루 새 339명 늘어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보다 136명 증가한 2만143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120명, 해외유입은 16명이다.

국내발생은 서울(67명), 인천(2명), 경기(29명) 등 수도권에 집중됐다. 수도권 확진자는 98명으로 이틀째 100명을 밑돌았다. 비수도권에선 확산세가 진정되는 모습이다. 부산(1명), 광주(12명), 대전(4명), 울산(3명), 세종(1명), 충북(1명)을 제외하곤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해외유입은 검역 단계에서 4명, 지역사회 격리 중 12명이 확인됐다. 내국인과 외국인이 각각 8명이다. 추정 유입국별로는 중국 외 아시아가 11명, 유럽이 4명, 아프리카는 1명이다.

완치자는 하루 새 339명 추가돼 누적 1만6636명이 격리 해제됐다. 단 사망자도 341명으로 5명 늘었다. 격리 중 확진자는 208명 줄어 4455명이 됐다. 이 중 151명은 중증 이상 환자다. 전날보다 11명 줄며 이틀 연속 감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47,000
    • -3.24%
    • 이더리움
    • 3,237,000
    • -5.74%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5.07%
    • 리플
    • 2,144
    • -4.24%
    • 솔라나
    • 132,300
    • -5.03%
    • 에이다
    • 403
    • -4.73%
    • 트론
    • 449
    • +0.22%
    • 스텔라루멘
    • 248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3.61%
    • 체인링크
    • 13,580
    • -6.28%
    • 샌드박스
    • 123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