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 198명...이틀째 200명 아래

입력 2020-09-04 1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도권 가장 많아…위중ㆍ중증환자 3명 늘어난 157명

▲질병관리본부 전경.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 전경.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보다 198명 증가한 2만84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신규 일일 확진자는 전날(195명)에 이어 이틀 연속 200명을 밑돌았다.

신규 확진자 198명 중 국내발생은 189명이고, 해외유입은 9명이다.

국내발생은 서울(68명), 인천(5명), 경기(55명) 등 수도권(128명)에 집중됐다. 부산(3명), 대구(7명), 경북(4명), 경남(3명) 광주(10명), 대전(3명), 울산(3명), 강원(3명), 충북(4명), 충남(20명), 전남(명) 등 비수도권에서도 20명 내외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세종, 전북, 제주에선 추가 확진자가 없었다.

해외유입은 검역 단계에서 4명, 지역사회 격리 중 5명이 확인됐다. 내국인이 5명, 외국인은 4명이다. 유입 추정국은 중국 2명, 중국 외 아시아 2명, 유럽 2명, 아메리카 2명, 아프리카 1명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사망자는 전날보다 2명이 늘어난 331명으로 집계됐다. 완치자는 254명 늘어 누적 1만5783명이 격리 해제됐다.

격리 중인 확진자는 58명 줄어든 4728명이 됐다. 이 중 중증 이상 환자는 158명으로 전년보다 3명이 늘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24,000
    • +0.59%
    • 이더리움
    • 2,669,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04,700
    • -0.1%
    • 리플
    • 1,514
    • -1.05%
    • 솔라나
    • 105,300
    • +0.19%
    • 에이다
    • 273
    • -0.36%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00
    • -0.11%
    • 체인링크
    • 11,610
    • -0.77%
    • 샌드박스
    • 59.23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