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 조영탁 대표, "에듀테크 발전위해 더 노력할 것"

입력 2020-09-04 0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영탁 휴넷 대표 (휴넷 제공)
▲조영탁 휴넷 대표 (휴넷 제공)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 조영탁 대표가 "국내 에듀테크 산업의 발전을 위해 더 책임있는 자세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4일 휴넷에 따르면 조 대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0년 직업능력의 달 유공 포상’에서 '직업훈련기관 대표'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조 대표는 △오프라인 교육장 ‘휴넷 캠퍼스’ 등 시설 및 장비 투자 △에듀테크 기반의 스마트훈련 과정(플립러닝, 게임러닝, 메이커교육 등) 개발투자 △국내 최초 온라인 및 플립러닝 NCS 과정 인증 △국내 최초의 인공지능 학습 관리 시스템 랩스(LABS) 개발 등 교육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휴넷은 2016년부터 에듀테크를 강조하며 450억 원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분야에 투자했다.

조 대표가 1999년 설립한 휴넷은 연평균 3000여 개 기업, 300만 명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모바일 콘텐츠 비중 90% 이상, 평균 학습 만족도 4.5점(5점 만점), 업계 최초 및 최다 플립러닝 과정 보유 등 양질의 우수 컨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고용노동부의 우수훈련기관 평가에서 2009년부터 6연속 A등급을 받는 등 우수 교육기관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조 대표는 "에듀테크를 기반으로 교육 시장을 선도해가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수상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교육산업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란, 호르무즈 다시 봉쇄하나⋯“이스라엘, 레바논 공습은 휴전 위반”
  • 5월 9일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 시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 배당금 '역대 최대'인데 배당수익률은 '역대 최저'⋯‘반도체 쏠림’ 효과
  • 트럼프 ‘타코 땡큐’…한 달동안 가장 많이 오른 건설株, 더 센 랠리 열린다
  • K바이오, 1분기 ‘조 단위 딜’ 실종…2분기 반등 가능성은
  • ‘BTS·왕사남에 푹 빠졌어요’…덕질하러 한국 오는 외국인[콘텐츠가 바꾼 K-관광]
  • 강풍 동반 ‘봄폭우’…제주·남해안 최고 150㎜ [날씨]
  • 대전 오월드 늑대 탈출 21시간째…늑대는 어디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13: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73,000
    • -0.71%
    • 이더리움
    • 3,243,000
    • -2.52%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38%
    • 리플
    • 1,982
    • -2.84%
    • 솔라나
    • 122,000
    • -2.87%
    • 에이다
    • 371
    • -4.63%
    • 트론
    • 473
    • +0.85%
    • 스텔라루멘
    • 233
    • -3.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90
    • -3.67%
    • 체인링크
    • 13,080
    • -4.46%
    • 샌드박스
    • 113
    • -5.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