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공공기관 최초 코로나19 대응 감사업무 방역지침 제정

입력 2020-09-02 17: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중부발전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국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국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은 최근 정부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 등 강화된 방역 조치를 시행함에 따라 공공기관 처음으로 자체감사 업무용 방역 대책을 마련, 현장에서 활용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7월 수립한 '자체 감사 방역 대책'의 주요 내용은 △감사업무 관련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수칙 제정 △방역 관리 책임자 지정 및 수행업무 규정 △피감사자 협조 사항 안내 등이다.

한동환 중부발전 상임감사위원은 "강화된 방역 조치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스마트 기기와 전자문서를 활용한 비대면(Untact) 감사방식을 지향함이 바람직하지만 안전 분야와 같이 실태조사와 진단이 필요한 곳과 소극행정 적발 및 복무 관리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의 감사활동이 최대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되 중단 없는 감사 활동을 위해 이번 방역 대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3: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073,000
    • -0.45%
    • 이더리움
    • 4,728,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863,000
    • -1.48%
    • 리플
    • 2,915
    • -0.34%
    • 솔라나
    • 199,000
    • +0.05%
    • 에이다
    • 543
    • +0%
    • 트론
    • 461
    • -2.74%
    • 스텔라루멘
    • 31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80
    • +0.83%
    • 체인링크
    • 19,060
    • -0.21%
    • 샌드박스
    • 2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